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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1호 - 성준

나이 : 14 세

성별 : 남

'길랑바레 증후군' 이름부터 생소한 이 병은 걸리는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올해 11살 성준(가명)이는 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하체에 힘이 빠지며 마비증세를 겪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성준이는 전신을 탈의하고 얼굴에 보호장비를 갖춘 채로 원적외선 치료를 받습니다. 성준이가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름 : 6호 - 다영

나이 : 15 세

성별 : 남

재작년 6월,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다영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게 됐습니다. 수술 후 엄마는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다영이는 움직이지 않는 엄마가 어색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엄마가 말하면 그 때 병원에 갈래...라고 말하는 손주를 보는 할머니는 다영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딱 10년만 더 살 수 있기를 바랄 뿐 입니다.

이름 : 10호 - 진태

나이 : 15 세

성별 : 남

진태는 청각장애 5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잘 들리지 않지만 진태는 활발하고 씩씩합니다. 이렇게 밝고 명량한 진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 놓여있습니다. 거리에서 생활하는 어버지, 집을 나간 어머니로 인해 할머니와 생활하며 형편이 되지 않아 방 한 칸에서 생활비에 허덕이며 살고 있습니다. 어려운 진태네 가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름 : 11호 - 재훈

나이 : 15 세

성별 : 남

빨리 어른이 될 수 없을까?, 재훈이(가명)는 항상 생각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자신은 엄마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으로 가정은 깊은상처를 받았습니다. 엄마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재훈이는 그런 엄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상처를 극복하고자 하는 두 모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달해 주세요.

이름 : 12호 - 미현

나이 : 15 세

성별 : 여

미현이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습니다. 대신 귀여운 두 동생과 사랑하는 엄마,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단하지만 사랑이 넘치던 미현이네 가족에게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할머니께서 뇌혈관질환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일도 해야하고, 아이들 걱정, 할머니 걱정에 병원비 걱정까지 더해져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름 : 13호 - 소연

나이 : 17 세

성별 : 여

소연이는 현재 그룹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아빠에게 극심한 가정폭력을 당했던 소연이는 당시의 트라우마로 인해 현재 꾸준히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매일 밤 약을 먹어야만 잠들 수 있는 소연이지만 현재 그룹하우스 친구들과 심리치료선생님, 구와 단체의 도움으로 조금씩 호전되고 있습니다.

이름 : 14호 - 지연

나이 : 13 세

성별 : 여

뇌경변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남동생을 돌보는 지연이. 병원비로 인해 생활은 언제나 고되고, 지난해 아버님이 고관절 수술을 하며 아픈 다리를 이끌고 틈틈히 했던 아르바이트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정형편에 화가를 꿈꾸는 지연이는 학원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연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이름 : 15호 - 승우

나이 : 16 세

성별 : 남

승우(가명)는 3살 무렵, 연세 드신 큰아버지와 큰어머니 손에 맡겨졌습니다. 덩치도 크고 운동도 곧잘 해 농구부가 있는 중학교로의 진학을 권유 받았지만, 부모님이 감당할 수 없는 훈련비 때문에 진학을 포기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으로 승우가 다시 농구선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름 : 16호 - 지원

나이 : 10 세

성별 : 남

지원(가명)이는 오늘도 혼자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이 무섭습니다. 어두운 곳, 구석진 곳에 혼자 있을 때면 아버지의 회사 도산으로 매일 밤 빚쟁이들이 찾아와 두려웠던 옛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지원이 가정에 더욱더 밝은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