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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 윤주현 2012-12-17 오후 4:21:58
아..그랬군요ㅠㅠ 저도 힘든일이많아서 그동안 많이방황했습니다 이제겨우 마음추스리고 너무나 오랜만에 여기들어왔는데 가슴아픈일이 있었네요ㅠㅠ 항상 궁금하고 마음이쓰였는데 제생활이 질서가 깨지다보니 표현을못하고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잘해드린건없었는데 작고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아주 많이요.... 이름을밝힐순없고 후원하는아이도 대학진학했을텐데 근황이 궁금합니다 조모님께서도 건강은 좋으신지..배우자상실감이 크실텐데 안정은찾으셨는지도 궁금하구요.. 저희 시부님도 떠나신지 1년이되서 지난금요일 첫 기일이었거든요 시모님도 사별에대한상처가 너무크셔서 아직도 우울증에 힘들어하십니다 두 어머님 모두 빠른시일내 심신의안정 찾으셨음좋겠고.. 저는 아직은 갈등도많고 갈길이멀지만 한방치료와 마음다스리는공부 병행하면서 수행에 정진하고있습니다 곧 좋아지리란 기대로 노력하고있으니 머지않아 대표님 뵐 수 있을꺼에요^^ 항상 마음에있으면서도 내가 힘들다는이유로 소홀했던 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제가 큰 도움은 못되겠지만 작으나마 정성이 필요한 곳 있으면 글로 남겨주세요 작은 사랑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는걸 익히 알기에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또다시 한파가 시작된다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제가 후원하는 두 가정과 작은사랑나눔가족 모든분들이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대표님..저도 핸폰없이 지내다가 얼마전에 다시 개통했거든요 싸이트에 번호를남길순없고 당장이라도 대표님 목소리듣고싶지만 좀더 제 마음이 여유로워지면 그 때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인연에 감사하며^^ 윤주현 2010-11-22
인사가 늦었습니다..^^:: 윤주현 20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