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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은 하나...
작성자 : 유종민 2005-07-30 오후 7:01:23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래도 우리를 생각해 주는 이가 있다는 것이 너무도 행복하다. 강기자도 잘지내고 있지 벌써 일년이 흘러 가물 가물 하구만 아이를 사랑 하는 맘은 변함이없네 여기 모두 잘지내고 있고 올해도 수련회 마치고 잠깐의 여유을 만끽하고 있네 여름 휴가는 계획 하고있는지 어딘가에서 응원해주는 이가 있어 정말 좋네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잘지내고 가끔 연락이라도 주면 고맙겠네 항시 강기자 한텐 미안한 생각이 먼저 드는것은 왜일까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것이 안타 까울뿐이네 좋은 직장에서 항상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길 빌게
인사가 늦었습니다..^^:: 윤주현 2009-08-03
소식 운영자 200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