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천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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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집은 비워줘야하고 많이 아프구요..조금이라도 도움을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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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눈물샘 | 2005-01-21 오후 4:24:32 |
| 벌써 제 나이 28이지만..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저는 써빙, 옷가게, 신문배달등 제 용돈 및 생활비를 되었습니다. 졸업하면서도 저는 돈을 모아야했습니다. 오전 오후는 직장일과 퇴근하면 새벽 2시까지 바에서 알바를 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없네요... 찌든 가난과 병마와 싸우는 막내남동생..폐결핵이라고 합니다. 막내동생이 중학교때 가난때문인지 이유없이 매질하는 선생님때문에 학교를 자퇴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방황과 힘든 시절이였습니다. 그리고 아기하나를 데리고 왔습니다. 지금은 제가 키우고요.. 둘째남동생도 사고로 아이를 둘이나 낳고..정말 힘이 드네요.. 철은 없고 돈도 없으니 억장만 무너지게하네요... 셋을 키우는 셈이니..참 저도 힘이 너무들어요... 지금은 5살, 6살입니다...엄마없는 울 조카들이 참..맘이 그렇네요.. 그렇다고 주자니 맘이 아려서..그럴수도 없구요.. 그리고 전 7년 넘게 사귄 남친하고도 헤어졌어요.. 돈도 없고 찌든 가난속에서 조카들하고 그러구 있으니.. 저도 떳떳이 남들처럼 살고 싶지만...배운것도..가진것도 없는저는 너무 많이 힘이 듭니다. 지금 조카들이 폐렴에 걸려도 병원에 데려갈수가 없습니다. 그깐 돈도 없으니 말입니다...월세 100만원의 단칸방에 방안 천정은 곰팡이가 찌들려있고 난방을 할수가 없어 겨우 전기장판에 몸을 뉘웁니다.. 저는 어케해야하나요?...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그넘의 정때문에..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조금이라도 숨을 쉬고 싶습니다... 누가 후원자가 있다면..저말고 저희 조카들을 도와주었음 합니다.. 어린것들이 못먹고 저렇게 아프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남동생도 폐결핵이라서...잘 먹이지도 못하고 병만 더 키우는것 같습니다...저희 남매와 조카들이 살고 싶습니다.. 국민은행 781001-01-265140 한경진입니다. 아무에게도 도와달라고 할 사람이 저희에겐 없습니다.. 막막하고 답답할뿐입니다. | |
| 감사합니다~ | 담당 | 2007-06-14 | |
| 어려운 가정생활을 하는 한 가장입니다 | 김승로 | 2010-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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