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신청

이름 : 11호 - 재훈이

나이 : 12 세

성별 : 남

빨리 어른이 될 수 없을까?, 재훈이(가명)는 항상 생각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자신은 엄마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으로 가정은 깊은상처를 받았습니다. 엄마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재훈이는 그런 엄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상처를 극복하고자 하는 두 모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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