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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9호 - 지영이

나이 : 17 세

성별 : 여

여기 항상 딸에게 미안해하는 아빠가 있습니다.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5년 동안 병원 생활을 했습니다. 여전히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보험공단의 지원이 끊긴 후로 병원을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랜 병원생활로 진 빚과 생활고에 어머니는 집을 나가 소식이 없습니다.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빠와 지영이는 함께 있어 희망을 잃지 않고 미소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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