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신청

이름 : 8호 - 하영이

나이 : 18 세

성별 : 여

기초수급자인 어머니와 살고 있는 하영이(가명). 하영이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 대신 '상처'만이 남아있습니다. 아버지의 잦은 가정폭력과 협박으로 어머니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결국 이혼을 했습니다. "내가 엄마를 챙겨야 한다"라는 책임감이 본인을 힘들게 할 텐데 하영이는 오늘도 씩씩합니다. 그런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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