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신청

이름 : 6호 - 다영이

나이 : 11 세

성별 : 여

재작년 6월,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다영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게 됐습니다. 수술 후 엄마는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다영이는 움직이지 않는 엄마가 어색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엄마가 말하면 그 때 병원에 갈래...라고 말하는 손녀를 보는 할머니는 다영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딱 10년만 더 살 수 있기를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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