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신청

이름 : 2호 - 성민이

나이 : 17 세

성별 : 남

뇌졸중에 걸린 어머니와 생계를 위해 늦은 밤까지 주차관리를 하는 아버지와 함께
반지하에 사는 성민(가명)이는 희망과 꿈보다는 포기라는 단어를 먼저 배웠습니다.
아직은 친구들을 만나 노는 게 더 좋은 나이지만 성민이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성민의 바람은 하루 빨리 사회에 나가서 집안에 보탬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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